1. 오늘 학습 키워드
- 페르소나(Persona)
- 유저 저니맵(User Journey Map)
- 사용자 경험(UX)
- 행동 흐름 분석
- 문제 정의
2. 오늘 학습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
오늘은 인터뷰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
페르소나와 유저 저니맵을 연결하는 방법을 학습했다.
페르소나는 단순히 가상의 사용자가 아니라
👉 리서치를 기반으로 만든 대표 사용자 모델이다.
그리고 유저 저니맵은
👉 사용자가 목표를 달성하기까지의 행동 흐름을 시각화한 것이다.
즉,
- 페르소나 = “누가”
- 유저 저니맵 = “어떻게 행동하는가”
를 설명하는 도구이다.
두 개를 함께 사용하면
👉 사용자의 행동 + 감정 + 문제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.
3. 페르소나 정리 (예시 – 유희왕 카드 사용자)
👤 페르소나
- 20대 남성
- 취미: 유희왕 카드 수집 및 거래
- 활동: 중고 거래 플랫폼 이용
🎯 목표
- 원하는 카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
😣 문제
- 카드 가격이 플랫폼마다 다름
- 적정 가격 판단이 어려움
- 사기 거래에 대한 불안
👉 WHY 인사이트
이 사용자는 단순히 카드를 사는 것이 아니라
👉 “안전하고 합리적인 거래”를 중요하게 생각한다.